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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
10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
  • 최진주 기자
  • 승인 2023.10.19 1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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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3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위 셀트리온, 3위 셀트리온헬스케어 순으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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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위를 차지했다.(사진=한국기업평판연구소)

[바이오타임즈] 이달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위 셀트리온, 3위 셀트리온헬스케어 순으로 분석됐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9일까지의 한달간 132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9,162,54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 분석을 했다. 지난 9월 브랜드 빅데이터 61,510,109개와 비교하면 3.82%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를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의 마케팅 시장지표 분석과 정성평가를 포함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 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2023년 10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유한양행, SK바이오팜, 한미약품, SK바이오사이언스, HLB, 종근당, 일동제약, 셀트리온제약, 대웅제약, 박셀바이오, 삼천당제약, 동국제약, 녹십자, 한미사이언스, 한올바이오파마, 신풍제약, 대웅, HK이노엔, HLB생명과학, 에스티팜, 보령제약, 광동제약, 대화제약, 동화약품, JW중외제약, 현대약품, 대원제약 순으로 분석됐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216,065 소통지수 463,111 커뮤니티지수 293,384 시장지수 10,412,99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385,557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1,696,415와 비교해보면 2.66% 하락했다.​​

2위, 셀트리온 브랜드는 참여지수 793,736 소통지수 420,084 커뮤니티지수 662,104 시장지수 3,904,64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780,565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6,583,496과 비교해보면 12.20% 하락했다.​​

3위, 셀트리온헬스케어 브랜드는 참여지수 312,531 소통지수 184,658 커뮤니티지수 220,896 시장지수 1,963,54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681,626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567,769와 비교해보면 4.43% 상승했다.​​

4위, 유한양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346,333 소통지수 169,546 커뮤니티지수 405,960 시장지수 1,153,8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75,652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641,091과 비교해보면 21.41% 하락했다.​​

5위, SK바이오팜 브랜드는 참여지수 174,851 소통지수 78,750 커뮤니티지수 348,952 시장지수 1,274,1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76,667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114,327과 비교해보면 11.24%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 존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1,510,109개와 비교하면 3.82% 줄었으며, 세부 분석에서 브랜드소비 9.15% 하락, 브랜드이슈 20.24% 하락, 브랜드소통 7.56% 상승, 브랜드확산 3.59%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바이오타임즈=최진주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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