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6-24 16:55 (월)
[카드뉴스] "파킨슨병, 집에서 영상 보고 운동해도 증상 호전 가능"
[카드뉴스] "파킨슨병, 집에서 영상 보고 운동해도 증상 호전 가능"
  • 신서경 기자
  • 승인 2024.05.07 17: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운동 기능 증상 개선 및 불안, 우울증 감소에 효과
질환 단계별 운동 방법 제공∙∙∙집에서 쉽게 운동 치료 가능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바이오타임즈]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대한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학회’(KMDS)와 함께 ‘비대면 운동 프로그램이 파킨슨병 환자들에게 운동 기능뿐만 아니라 기분 장애 등 비운동 기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고 발표했다.

현재까지 파킨슨병의 근원적 치료는 어렵다. 하지만 약물 치료와 함께 환자 상태에 맞는 적절한 운동 치료가 병행되면 환자의 증상과 병의 진행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파킨슨병 예방∙관리 강화 및 환자의 치료를 돕기 위해 환자들이 가정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비대면 파킨슨병 운동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에 관해 임상 연구를 진행한 결과 운동 기능 증상 개선과 불안∙우울증 감소에도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바이오타임즈=신서경 기자] ssk@biotimes.co.kr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