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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닥터의원 김주용 원장, TV조선 ‘인생의 연장전’ 출연...갱년기 여성 탈모 주치의 활약
참닥터의원 김주용 원장, TV조선 ‘인생의 연장전’ 출연...갱년기 여성 탈모 주치의 활약
  • 정민아 기자
  • 승인 2024.05.17 17: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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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참닥터의원)
(사진=참닥터의원)

[바이오타임즈] 참닥터의원 김주용 원장이 TV조선 ‘인생의 연장전- 풍성하고 아름다운 머릿결을 위하여!’에 출연, 중년 여성 갱년기 탈모 주치의로 활약했다고 전했다.

김 원장은 골든타임을 놓친 중년 여성 사례자와 탈모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중년 여성 사례자를 통해 탈모, 두피, 모발 건강에 좋은 식습관 및 생활 습관, 두피열과 탈모 관계, 흑채, 가발이 탈모에 미치는 영향 등을 소개했고, 탈모가 심하거나 탈모가 없어도 가능한 모낭·두피·모발 안티에이징 관리로 중년 여성 탈모 맞춤 솔루션을 제안했다.

참닥터의원 김주용 원장은 “사회적 죽음이라고 표현되는 여성 탈모에 대한 치료는 골든타임을 놓치면 노화가 빨라지기 시작하는 갱년기에 접어들면서 증상이 급속도로 악화하기 때문에 탈모가 영구적으로 진행되는 악순환이 이어질 수도 있어 검증된 병원을 방문해 정확한 진단과 개개인 탈모 정도에 맞는 치료 및 이식이 필요하다. 또한 최근 남성 탈모의 큰 특징인 M자 탈모처럼 헤어라인이 점점 가늘어지거나 밀리는 경우보다는 중년 여성뿐만 아니라 2030 여성들에게도 나타나는 전두부, 정수리, 가마까지 가늘어지는 유전성 탈모의 경우가 많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 의약품이 없는 여성 탈모에 효과가 증명된 주사 치료는 두피가 아닌 모낭에 직접적으로 효과가 전해져야 하므로 본인에게 맞는 치료가 가능한 탈모 전문 병원 선택이 원칙이며, 탈모가 없어도, 현재의 풍성한 머리숱을 지키고, 연모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주사 치료와 안티에이징 관리로 다양한 원인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김주용 원장은 “탈모는 우울증, 대인기피, 위축감, 스트레스, 외모 콤플렉스와 같은 이차적 문제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탈모가 없어도 이식과 탈모 관리가 가능한 병원에서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바이오타임즈=정민아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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