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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화이자, 코로나19 끝나니 2023년 매출 반토막∙∙∙올해 소폭 증가 전망
[카드뉴스] 화이자, 코로나19 끝나니 2023년 매출 반토막∙∙∙올해 소폭 증가 전망
  • 신서경 기자
  • 승인 2024.02.13 1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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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매출 585억 달러 달성∙∙∙전년도 대비 42% 감소
지난해 FDA로부터 총 9개 신약 허가 획득
“시젠 인수로 세계적 항암제 리더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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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타임즈] 글로벌 제약 기업 최초로 2022년에 매출 1,000억 달러(약 132조 7,700억 원)를 돌파했던 화이자의 2023년 매출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다.

화이자는 지난달 30일 실적 발표에서 2023년도 매출이 585억 달러(약 77조 6,821억 원)로, 2022년도 1,003억 달러(약 133조 1,884억 원) 대비 42%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와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의 급격한 매출 감소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화이자는 코미나티와 팍스로비드 매출을 제외할 경우, 2023년도 매출이 전년 대비 7%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화이자는 전체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FDA 신약 허가, 시젠과의 합병 마무리 등 강력한 사업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바이오타임즈=신서경 기자] ssk@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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