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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서울시, 20대 난자동결 지원 문턱 낮춘다
[카드뉴스] 서울시, 20대 난자동결 지원 문턱 낮춘다
  • 신서경 기자
  • 승인 2024.02.15 17: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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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난소기능검사(AMH) 수치 기준 완화
20대 난소기능 저하 유발 질환 진단자는 모두 지원
지원 인원수 300명에서 650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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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타임즈] 서울시가 난소기능수치(AMH)가 30~40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아 난소동결 지원 대상에서 번번이 제외됐던 20대 여성에 대한 수치 기준을 완화하고, 암질환 등 ‘난소기능 저하 유발 질환’이 있는 20대는 수치와 상관없이 원할 경우 모두 난자동결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20~49세 여성이 난자동결을 희망할 경우 시술비의 50%, 1인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하는 ‘난자동결 시술 비용 지원사업’을 확대∙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사회 초년생이 지불하기엔 부담스러운 고액의 난자 동결 시술 비용을 지원해 임신∙출산 의지가 있는 가임력 높은 20대가 시기를 놓치지 않고 건강한 임신을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초저출생 사회에 해법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변경되는 지원 내용을 카드뉴스로 알아봤다.

[바이오타임즈=신서경 기자] ssk@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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