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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셀, 최고기술책임자(CTO)에 김호원 박사 영입
GC셀, 최고기술책임자(CTO)에 김호원 박사 영입
  • 정민구 기자
  • 승인 2023.01.09 12: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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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바이오텍에서 세포치료 연구 주도 및 R&D, 임상 및 사업개발 총괄
NK, T 등 면역세포치료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목표
GC셀 최고기술책임자(CTO) 김호원 박사(사진=GC셀)
GC셀 최고기술책임자(CTO) 김호원 박사(사진=GC셀)

[바이오타임즈] GC셀(대표 박대우)은 최고기술책임자(CTO)로 김호원 전 K2B 테라퓨틱스 CSO(Chief Scientific Officer)를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를 통해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및 임상 부문 강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김호원 신임 CTO는 서울대학교 약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면역학) 과정을 마친 후 미국 UCLA 의대에서 생화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스템전트(Stemgent), 오리진(ORIG3N), 스템셀 테크놀로지(STEMCELL Technologies) 등 글로벌 바이오텍에서 세포치료 연구를 주도했다. 최근까지 미국 보스턴에 소재한 바이오텍 회사인 K2B Therapeutics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과학연구책임자(CSO)로 항암제 개발을 주도했다.

GC셀 관계자는 “김 신임 CTO는 mRNA의 세포 리프로그래밍, 세포 분화, 만능줄기세포 등 세포치료제 개발 및 기획 경험이 풍부해 향후 NK, T 등 면역세포치료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의 새로운 이정표를 써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바이오타임즈=정민구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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