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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티스, ‘2023 세계단백체학회’서 홍보 부스 운영 및 연구 발표
베르티스, ‘2023 세계단백체학회’서 홍보 부스 운영 및 연구 발표
  • 최진주 기자
  • 승인 2023.09.18 15: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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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오믹스 분석 솔루션 PASS 집중 소개
차세대 질량분석 측정법 및 단일 세포 단백체 분석법 개발 등 발표
프로테오믹스 기반 정밀 의료 기술 기업 베르티스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HUPO 2023에 참여해 18일부터 20일까지 단백질 바이오마커 발굴부터 진단서비스 상용화 기술까지 아우르는 프로테오믹스 기술력을 조명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사진=베르티스)
프로테오믹스 기반 정밀 의료 기술 기업 베르티스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HUPO 2023에 참여해 18일부터 20일까지 단백질 바이오마커 발굴부터 진단서비스 상용화 기술까지 아우르는 프로테오믹스 기술력을 조명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사진=베르티스)

[바이오타임즈] 프로테오믹스(Proteomics, 단백질체학) 기반 정밀 의료 기술 기업 베르티스(대표 노동영, 한승만)는 단백체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학술행사 ‘2023세계단백체학회(HUPO, Human Proteome Organization, 이하 HUPO 2023)’에 참여해 홍보 부스 운영과 연구 발표 등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HUPO 2023은 단백체학 분야 세계 최대 규모 학회로 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국내에서는 2007년 서울 개최 이후 16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1,200여 명의 연구자 및 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베르티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 내 행사장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해 단백질 바이오마커 발굴부터 진단 서비스 상용화 기술까지 아우르는 프로테오믹스 기술력을 알리는 데 주력한다. 특히 멀티오믹스 분석 솔루션 PASS(Pan-omics Analysis Service & Solution)를 집중 소개해 프로테오믹스 원천기술과 분석 노하우를 강조할 예정이다. PASS 서비스는 지난해 5월 국내 출시 이후 업계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 7월 미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베르티스 소속 연구자들이 진행하는 연구 발표는 총 10건이 진행된다. 차세대 질량분석 측정법 및 단일 세포 단백체 분석법 개발 등 관련해 3건의 구두 발표와 딥러닝 기술 기반의 단백질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DeepMRM, 노화에 관여하는 혈액 단백체 탐색 등을 다룬 포스터 발표 7건이 예정돼 있다.

[바이오타임즈=최진주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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