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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노믹스-케이닥, 스마트 검진센터 수출모델 개발 위해 협력 약속
클리노믹스-케이닥, 스마트 검진센터 수출모델 개발 위해 협력 약속
  • 정민구 기자
  • 승인 2023.07.24 10: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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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다중 오믹스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협력 추진
유전체 분석 전문성과 글로벌 의료 플랫폼 개발 역량 융합으로 정밀 의료 영역 확장
(사진=클리노믹스)
클리노믹스와 케이닥이 첨단 스마트 검진센터 수출 모델을 사업화하고, 다양한 협력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클리노믹스)

[바이오타임즈] 게놈 전문기업 (주)클리노믹스(352770)는 의료 플랫폼 전문기업 (주)케이닥과 최첨단 다중 오믹스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을 추진하고, 국내 의료기술의 해외 진출 서비스를 가속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1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첨단 스마트 검진센터 수출 모델을 사업화하고, 다양한 협력 모델을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각자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혁신성을 보유한 두 기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개인 맞춤형 정밀 의료 및 헬스케어 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케이닥은 국내 유일 의료 해외 진출 전문 플랫폼 기업이다. 한국의 첨단 의료 솔루션을 글로벌 시장과 연결하는 역량으로 인도네시아 발리 사누르 경제특구에 대형미용병원 구축 및 운영 프로젝트, 캄보디아 프놈펜 국제병원 건립 프로젝트 및 미국 원격진료 플랫폼 운영 등 여러 국가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수행하며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케이닥의 전문성은 전 세계적으로 의료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홍보해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 제품 및 서비스 등의 원활한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데 있다.

클리노믹스와 케이닥 협업의 핵심은 첨단 스마트 검진센터 수출 모델 개발에 있다. 이 모델은 고급 생물 정보기술, 인공지능 및 유전자분석 기능을 포괄적이고 효율적인 건강 진단 시스템에 통합해 의료 혁신을 추구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클리노믹스의 유전체분석 전문성과 케이닥의 글로벌 의료플랫폼 개발 역량을 활용해 정밀 의료의 영역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마트 검진센터 모델을 수출함으로써 전 세계 의료 제공자가 환자의 유전적 프로필을 기반으로 개인화되고 표적화된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첨단 스마트 검진센터 수출모델은 AI와 유전자분석을 통합해 진단 정확도를 향상시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 결과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의료기관, 전문의, 연구원 및 전문가 간의 국제 협력 촉진을 통해 데이터 교환 및 지식 공유를 위한 원활한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 협업은 의료 혁신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의료 분야의 발전을 주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첨단 국내 의료기술의 수출 모델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의 성장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바이오 빅데이터와 AI의 접목으로 환자와 의료인 모두의 니즈에 맞춘 전용 제품과 서비스 개발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클리노믹스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은 양사의 노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마트 검진센터 수출모델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의 주도자로 정밀 의료와 디지털 헬스케어를 재정의할 예정”이라며 “의료 혁신과 지식의 교환을 통해 국내 첨단 의료기술의 세계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바이오타임즈=정민구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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