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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서울시 가임기 남녀라면 '임신 준비 지원사업' 신청해볼까?
[카드뉴스] 서울시 가임기 남녀라면 '임신 준비 지원사업' 신청해볼까?
  • 신서경 기자
  • 승인 2024.04.04 17: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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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난해 합계 출산율, 0.55로 전국 꼴찌
결혼 관계없이 모든 가임기 남녀 지원
난소 나이 검사, 정액 검사, 건강 검진 등 무료 실시
엽산제 제공으로 선천성 기형아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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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타임즈] 서울시는 모든 가임기 남녀의 임신 위험 요인을 집중 관리해 주는 ‘남녀 임신 준비 지원사업’의 지난해 참여자가 약 3만 명에 달했으며, 신청자가 늘고 있어 올해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모든 가임기 남녀를 대상으로 사전 임신 위험 요인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한 ‘남녀 임신 준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17년 가임기 남녀 456명 지원을 시작으로 7년 동안 총 7만 1,968명의 가임기 남녀를  지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올해로 8년째 접어들고 있는 서울시 ‘남녀 임신 준비 지원사업’을 선행적 정책 모델로 해 ‘임신 사전 건강 관리 지원사업’을 지난 1일부터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서울시 ‘남녀 임신 준비 지원사업’의 지원 내용은 무엇이며, 보건복지부의 ‘임신 사전 건강 관리 지원사업’과의 차이는 무엇이 있을까.

[바이오타임즈=신서경 기자] ssk@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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