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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인본병원 관절센터, 정형외과 전문의 조현민 원장 영입
파주 인본병원 관절센터, 정형외과 전문의 조현민 원장 영입
  • 정민아 기자
  • 승인 2024.02.27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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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절개 없는 인공관절치환술, 회전근개파열, 관절경수술, 스포츠손상 등 관절센터 치료 강화
조현민 원장(사진=)
조현민 원장(사진=파주 인본병원)

[바이오타임즈] 파주 인본병원은 인공치환술, 어깨 회전근개파열, 관절경수술, 스포츠손상 치료 등 관절센터 진료전문성 강화를 위해 건누리병원(구 일산튼튼)관절센터장을 역임했던 조현민 원장을 영입, 오는 3월 4일부터 진료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조현민 원장은 건누리병원(구 일산튼튼)관절센터장뿐 아니라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 정형외과 레지던트 및 펠로를 수료했다. 이후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정형외과 외래교수(2015년~현재)로 활동하며 인공관절수술과 관절경수술 등 풍부한 수술 경험을 가지고 있다.

또 조 원장은 대한정형외과학회 정회원, 대한슬관절학회 정회원, 대한견주관절학회 정회원,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슬관절학회 정회원 등 다수 학회에 소속되어 꾸준한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조현민 원장은 “환자 중심의 가치를 중시하고, 정확한 진단 및 치료로 환자의 건강한 내일을 열어드리기 위해 집중하고, 무릎 인공관절수술뿐 아니라 어깨, 수족부관절에서도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파주 인본병원은 정형외과를 비롯해 신경외과, 신경과, 마취통증의학과, 내과, 영상의학과까지 총 6개 과 12명의 전문의가 협진하며 정확한 진단과 올바른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관절 분야에서는 대표원장인 김상범 원장을 비롯해 ‘명의’ 빈성일 원장과 함께 무릎 인공관절 수술로 유명하다.

[바이오타임즈=정민아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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