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 사랑의 손길
심사평가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 사랑의 손길
  • 이가을 기자
  • 승인 2020.02.07 10: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난취약계층에 마스크, 손소독제 등 구호물품 3,150개 전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CI
건강보험심사평가원 CI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2월6일(목)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산예방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일회용 마스크, 손소독제 등 구호물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하였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심사평가원에서 지원받은 일회용 마스크(KF 94) 3,000개, 손소독제 150개를 강원도 삼척시 보건소 등을 통해 지난 10월 태풍 미탁 피해를 입은 가구를 비롯한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재난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장용명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재난취약계층 구호물품 나눔활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지역사회 감염 및 확산 예방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