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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알레르기 치료제 ‘유한 세티리진정’ 출시
유한양행, 알레르기 치료제 ‘유한 세티리진정’ 출시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3.02.01 1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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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자체 제조 판매하는 일반의약품
환절기 비염 환자 니즈 고려해 30정 대용량 제품도 출시
알레르기 치료제 '유한세티리진정'(사진=유한양행)
알레르기 치료제 '유한세티리진정'(사진=유한양행)

[바이오타임즈]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알레르기 치료제인 ‘유한 세티리진정’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유한 세티리진정’은 유한양행이 직접 제조, 판매하는 알레르기 치료제로 세티리진염산염 10mg을 주성분으로 사용했다. 알레르기 증상인 비염, 두드러기, 결막염 증상이 발생할 때 1일 1정 복용하면 된다. 세티리진염산염은 2세대 항히스타민제로 비염 및 두드러기에 1시간 만에 효과적으로 반응해 24시간 지속된다.

‘유한 세티리진정’은 10정, 30정 두 가지 포장 단위 제품이 있다. 특히, 일반의약품 알레르기 치료제로는 처음으로 30정 대용량 제품을 출시했다. ‘유한 세티리진정’ 30정 제품은 환절기 등 지속적인 비염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대용량 PTP 포장으로 사용 편리성과 안정성을 확대했다.

유한양행 마케팅 담당자는 “유한양행이 직접 제조하는 만큼 지속해서 품질의 우수성을 알려갈 계획”이라며 “일반의약품 알레르기 치료제 시장에서 프리미엄 제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오타임즈=김수진 기자] sjkimcap@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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