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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 1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
10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 1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
  • 최진주 기자
  • 승인 2022.10.17 12: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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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셀트리온, 3위 셀트리온헬스케어 순
139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6,579,293개 분석
(사진=한국기업평판연구소)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 2022년 10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사진=한국기업평판연구소)

[바이오타임즈] 국내 139개 제약 상장기업 중 10월 브랜드 평판 1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2위 셀트리온, 3위 셀트리온헬스케어 순으로 분석됐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2년 9월 17일부터 2022년 10월 17일까지의 139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6,579,293개를 분석해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 분석을 했다. 지난 9월 브랜드 빅데이터 63,907,808개와 비교하면 4.18%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네트워크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할 수 있으며, 브랜드의 마케팅 시장지표 분석과 한국브랜드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했다. 또한,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 지표와 오너 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눈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2022년 10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 30위 순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SK바이오사이언스, HLB, 한미약품, SK바이오팜, 유한양행, 일동제약, 셀트리온제약, 신풍제약, 종근당, 녹십자, 대웅제약, 대화제약, 박셀바이오, 경남제약, 한미사이언스, 동국제약, 에스티팜, 보령제약, 동화약품, 제일약품, HLB생명과학, HK이노엔, 국전약품, 삼성제약, 종근당바이오, 대웅, 화일약품 순으로 분석됐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 임존종보) 브랜드는 참여지수 289,959 소통지수 364,937 커뮤니티지수 387,327 시장지수 11,622,803이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12,665,026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 평판지수 12,694,074와 비교하면 0.23% 하락했다.​

2위 셀트리온(대표 기우성) 브랜드는 참여지수 1,087,401 소통지수 465,008 커뮤니티지수 1,243,363 시장지수 4,700,872가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7,496,644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 평판지수 5,664,964와 비교하면 32.33% 상승했다.

​3위 셀트리온헬스케어(대표 김형기)​ 브랜드는 참여지수 379,349 소통지수 153,762 커뮤니티지수 399,561 시장지수 2,052,558이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2,985,230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 평판지수 2,678,894와 비교하면 11.44% 상승했다.​

4위 SK바이오사이언스(대표 안재용) 브랜드는 참여지수 720,629 소통지수 202,831 커뮤니티지수 504,594 시장지수 1,121,821이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2,549,875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 평판지수 3,277,974와 비교하면 22.21% 하락했다.

5위 HLB(대표 박재형) 브랜드는 참여지수 664,591 소통지수 144,434 커뮤니티지수 237,897 시장지수 854,489가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1,901,412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 평판지수 1,957,799와 비교하면 2.88%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2년 10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 분석 결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제약 상장기업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브랜드 빅데이터 63,907,808개와 비교하면 4.18%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18.39% 상승, 브랜드 소통 7.35% 하락, 브랜드 확산 26.91% 상승, 브랜드 시장 8.27% 하락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바이오타임즈=최진주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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