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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 AOCR 2022 및 KCR 2022에서 최신 의료AI솔루션 공개
딥노이드, AOCR 2022 및 KCR 2022에서 최신 의료AI솔루션 공개
  • 정민구 기자
  • 승인 2022.09.19 1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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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팍스 ‘딥팍스프로’와 ‘딥AI’공개, 국내외 잠재고객 미팅
의료AI 얼라이언스와 함께하는 런천세미나 통해 병·의료서비스의 최신 트렌드와 솔루션 제시
(사진=)
딥노이드가 제20차 아시아·오세아니아 영상의학 학술대회 및 제 78차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에 참가해 최신 스마트팍스 ‘딥팍스프로(DEEP:PACS)’와 의료AI솔루션(DEEP:AI)등을 선보인다(사진=딥노이드)

[바이오타임즈] 의료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가 오는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0차 아시아·오세아니아 영상의학 학술대회(Asian Oceanian Congress of Radiology, 이하 AOCR 2022) 및 제78차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orean Congress of Radiology, 이하 KCR 2022)에서 최신 스마트팍스 ‘딥팍스프로(DEEP:PACS PRO)’와 의료AI 솔루션(DEEP:AI)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AOCR은 지난 2008년 이후 14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만큼, 국내외 약 5,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딥노이드는 이번 전시 부스를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를 맞아 의료 패러다임의 변화를 알리고 의료산업의 미래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도록 최신 의료AI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아시아·오세아니아를 포함한 국내외 잠재고객과의 의료AI, 헬스케어 사업을 위한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딥노이드 의료AI 솔루션 장점을 알리고 우수한 의료AI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밖에 행사 기간 중 23일에는 의료 AI 얼라이언스 뷰노, SK C&C와 함께 진행되는 런천 심포지엄에 참여한다. 딥노이드의 DCMO(Deputy Chief Medial Officer) 이로운 교수(인하대 부속병원 영상의학과)가 딥뉴로(Deep:NEURO)의 임상적 유용성을 발표한다.

딥노이드는 현재 식약처 인허가 획득한 19개의 제품을 기반으로 의료AI솔루션 ‘딥AI’시리즈 딥체스트(DEEP:CHEST), 딥뉴로(DEEP:NEURO), 딥스파인(DEEP:SPINE) 등을 개발해 병·의료기관에 서비스 및 상용화했으며, 다질환 진단을 위해 지속적인 딥AI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자체 개발한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딥팍스프로(DEEP:PACS PRO)’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부터 의료기기 제조 인증을 획득하며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를 위해 AI진단 솔루션을 결합해 서비스 고도화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회사는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FDA 인증 준비 및 AI 알고리즘 네이처 파트너 저널 게재, 북미 영상의학회(RSNA)등 국제학술지에도 활발한 논문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과도 AI 솔루션 공동 연구 및 구축을 진행하는 등 원격진료, 디지털 병리, 영상판독 서비스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그 외에 기술적 차별화를 위해 딥노이드가 자체개발해 운영 중인 노코드 플랫폼 딥파이(DEEP:PHI)를 통한 인공지능 모델조합 등 의료기기 소프트웨어와 산업AI와 보안 시장에도 적극 진출하고 있다.

딥노이드 최우식 대표이사는 “IT기술과 의료산업의 융합은 이미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AOCR & KCR 2022 딥노이드 전시 부스를 통해 의료 패러다임의 변화를 알리고 의료산업의 미래를 가장 먼저 만나 볼 수 있다”며 “의료AI 얼라이언스와 함께하는 런천세미나를 통해 병·의료서비스의 최신 트렌드와 솔루션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딥노이드는 9월 29일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는 K-HOSPITAL FAIR에도 참가한다. 의료기관 및 산업 종사자, 유통사가 한자리에 모이는 의료 비즈니스의 장으로 딥노이드는 군에서 발생 위험이 큰 흉부, 척추, 손목, 무릎 질환에 대해 AI솔루션 확대 적용 및 기술 고도화를 통해 개발된 최신 의료AI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이오타임즈=정민구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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