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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소 생간 섭취 후 발열∙복통∙∙∙1급 감염병 '야토병'은?
[카드뉴스] 소 생간 섭취 후 발열∙복통∙∙∙1급 감염병 '야토병'은?
  • 신서경 기자
  • 승인 2024.07.08 17: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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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균 가진 토끼류∙설치류 접촉 및 불충분하게 조리된 감염 동물, 오염된 물 섭취 시 감염 가능
폐렴이나 혈액 매개로 감염될 경우 치명률 3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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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타임즈] 1급 감염병인 야토병 의심 사례가 수원에서 발생해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8일 경기 수원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복통과 발열 증상으로 관내 한 병원에 입원했던 20대 남성 A씨에 대한 혈액 검사에서 야토병균 양성 반응이 나왔다.

질병관리청은 수원시로부터 야토병 의심 사례 발생 보고를 받은 뒤 야토병 확진 여부 판단을 위해 지난 6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혈청 검사를 의뢰했다.

수원시민 A씨는 앞선 지난달 24일 집 근처 소 곱창 식당에서 소 생간을 먹은 뒤 증상을 호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A씨와 일행 1명이 함께 식사했지만, A씨에게서만 증상이 나타났다.

야토병이란 어떤 질병인지 카드뉴스로 알아봤다.

[바이오타임즈=신서경 기자] ssk@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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