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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M자연의품격, 식후 혈당·장 건강을 위한 ‘혈당케어 앤 20억보장 유산균’ 출시
GNM자연의품격, 식후 혈당·장 건강을 위한 ‘혈당케어 앤 20억보장 유산균’ 출시
  • 정민아 기자
  • 승인 2024.07.03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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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케어 앤 20억보장 유산균’(사진=GNM자연의품격)

[바이오타임즈] (주)지엔엠라이프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GNM자연의품격'은 하루 1캡슐로 식후 혈당과 장 건강을 케어할 수 있는 신제품 ‘혈당케어 앤 20억보장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 바나바잎 추출물을 1일 섭취량 최대치로 담았다. 특히 할랄(HALAL), 코셔(KOSHER) 등 국제 기준을 충족하는 프리미엄 원료를 엄선해 품질을 높였다.

또한, 함께 배합한 프로바이오틱스는 세계 3대 유산균 전문 기업으로 꼽히는 Lallemand사의 로셀 유산균 8종을 엄선해 균형 있게 설계했다. 위산에 강하고 생균의 생존력을 높이는 바이오 서포트 코팅을 적용해 안정성이 우수하다.

캡슐은 소화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식물성으로 가공했다. 위생적인 ALU-ALU 포장으로 빛, 산소, 습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1캡슐당 140억 CFU를 투입해 냉장 보관하지 않아도 소비 기한 끝까지 20억 CFU의 생유산균을 보장한다.

GNM자연의품격 관계자는 “식후 혈당과 장 건강을 동시에 케어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바나바잎 추출물과 유산균을 배합한 ‘혈당케어 앤 20억보장 유산균’을 출시했다”며 “평소 탄수화물이나 정제당을 자주 섭취하거나, 자주 더부룩하고 장 건강이 신경 쓰이는 현대인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주)지엔엠라이프 대표이사는 '제34회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유통·서비스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GNM자연의품격'은 건강기능식품 부문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바이오타임즈=정민아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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