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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브라켓 장치 사용 없이 인비절라인으로 편안하게 가능해
치아교정, 브라켓 장치 사용 없이 인비절라인으로 편안하게 가능해
  • 최진주 기자
  • 승인 2024.06.18 1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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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아이비라인치과 정건성(교정과 전문의) 박사
도움말=아이비라인치과 정건성(교정과 전문의) 박사

[바이오타임즈] 치아 교정을 고민하는 환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이 있다. 인비절라인으로 발치 교정이 가능한지, 발치 시 브라켓을 꼭 붙여야 하는지, 유학 중에도 교정이 가능한지, 심한 치열 문제도 해결 가능한지 등이다. 이러한 질문은 인비절라인만으로는 모든 교정 치료가 어렵다는 잘못된 내용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아이비라인치과 정건성(교정과 전문의) 박사는 “인비절라인만으로도 발치교정 및 골격교정 등 다양한 케이스의 교정을 할 수 있다”라며 “많은 사람들이 브라켓 등 교정장치를 사용해야만 치아가 이동된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다. 인비절라인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첨단기술로 치아 이동에 충분한 힘을 제공하며, 다양한 부정교합 케이스를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인비절라인은 AI 기술이 기반된 첨단 장치지만 그 중심에는 의사의 면밀하고 정확한 진단과 임상 경험을 토대로 한 치료 노하우를 접목시켜 클린첵(ClinCheck)이라는 치료계획을 완성도 높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유학생 교정의 경우 타국에서 교정 전문 병원을 찾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따라서 인비절라인으로만 교정치료를 하는 경우 번거롭게 타국에서 병원을 찾지 않아도 치료가 진행되니 유학생교정의 경우에 인비절라인을 선호하게 된다.

인비절라인은 식사 시 탈착이 가능하고 눈에 잘 띄지 않아 직장인, 학생, 유학생, 군인 등 다양한 직업군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붙이는 장치보다 양치질이 용이하여 충치나 잇몸 질환 위험을 낮추고, 치과 방문 횟수도 줄일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순차적으로 장착되는 장치 덕분에 브라켓 교정보다 치아 당김이 덜하여 편안하게 교정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바이오타임즈=최진주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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