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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주사액 한 번으로 치료” 국내 최초 동물용 방사성 의약품 임상 승인
[카드뉴스] “주사액 한 번으로 치료” 국내 최초 동물용 방사성 의약품 임상 승인
  • 신서경 기자
  • 승인 2024.05.20 1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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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연, 고양이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제 임상 추진
내년 국내 1호 동물용 방사성 신약 출시 계획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 수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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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타임즈] 주사액 한 번으로 치료가 가능한 동물용 방사성 의약품이 국내에서 개발되고 있어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최근 반려동물로 고양이를 키우는 가구가 늘어나고 있다. 반려묘는 나이가 들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이라는 질병에 흔히 걸리는데, 국내에서는 장기간의 약물치료 혹은 수술 외에 대안이 없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국내 최초 동물용 방사성 의약품인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제 ‘싸이로키티 주사액(I-131)’의 임상시험 계획이 농림축산검역본부 승인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임재청 박사 연구팀은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치료 효과를 극대화한 방사성요오드(I-131) 투여량과 방법을 확인해 동물용 의약품 제조 기준에 맞춰 고양이에 최적화한 싸이로키티 주사액을 개발했다.

[바이오타임즈=신서경 기자] ssk@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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