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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렉스, 베트남 식품안전국 국장 등 주요 관계자 오송 공장 방문
노바렉스, 베트남 식품안전국 국장 등 주요 관계자 오송 공장 방문
  • 정민구 기자
  • 승인 2024.05.13 15: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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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및 베트남 건강기능식품 정보 교류 및 협력 방안 논의
한국서 가장 많은 개별 인정형 원료 개발하고 최대 생산 제조 기술 보유
지난 10일 베트남 식품안전국(VFA, Vietnam Food Administration) 국장 외 4인의 주요 관계자가 노바렉스 오송 공장을 방문했다(사진=노바렉스)
지난 10일 베트남 식품안전국(VFA, Vietnam Food Administration) 국장 외 4인의 주요 관계자가 노바렉스 오송 공장을 방문했다(사진=노바렉스)

[바이오타임즈] 노바렉스는 지난 10일, 베트남 식품안전국(VFA, Vietnam Food Administration) 국장 외 4인의 주요 관계자가 노바렉스 오송 공장을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베트남 식품안전국은 베트남 보건부 산하의 식품안전국(Cục An Toàn Thực Phẩm)으로서 베트남 국내 식품위생과 식품 안전 관리를 담당하는 부서다.

베트남 식품안전국 국장 Dr. Nguyen Thanh Phong과 주요 관계자 4인은 노바렉스 오송 공장을 방문해 노바렉스 이상구 사장과 함께 주요 시설들을 둘러보고, 양국의 건강기능식품 정보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장을 둘러보는 내내 설비는 물론 제조 경험 관련해 다양한 질문이 오고 갔으며, 베트남 수출 관련해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Dr. Nguyen Thanh Phong 베트남 식품안전국 국장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개별 인정형 원료를 개발하고 최대 생산 제조 기술을 보유한 노바렉스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세계적인 수준의 고도화된 생산 기술과 최신식 설비, 자동화 공정을 직접 보니 노바렉스는 매우 앞서가는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노바렉스 이상구 사장은 “베트남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매년 두 자릿수 이상 성장률을 보인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오프라인 위주였던 과거의 유통 채널과 달리, 최근 SNS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이커머스 시장과 온라인몰 비중이 늘어가고 있다. 빠른 성장과 급변하는 시장에 맞춰 유행을 선도하는 제품을 파악해 트렌드를 한발 앞서 예측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다양한 논의가 오고 가 매우 뜻깊었다. 이번 초청을 계기로 양국 간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바이오타임즈=정민구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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