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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피메디, 토탈 디지털 의료 비즈니스 부스팅 솔루션 제공
제이앤피메디, 토탈 디지털 의료 비즈니스 부스팅 솔루션 제공
  • 정민구 기자
  • 승인 2024.05.09 09: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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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피메디, 혁신 비즈니스 모델 제시.. 디지털 의료 전 영역 컨설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지원
제품 기획부터 인허가, 운영 전략 수립, 라이선스 아웃 등 전방위적 사업 설계 및 업무 효율화
“역량 집대성한 통합 서비스 고도화하며 글로벌 디지털 의료 비즈니스 악셀러레이터로 발돋움할 것”

[바이오타임즈] 제이앤피메디가 바이오산업 발전 및 디지털의료 업계 상생에 기여하는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며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

의료 데이터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대표 정권호)는 ‘토탈 디지털 의료 비즈니스 부스팅 솔루션’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를 통해 제이앤피메디는 컨설팅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시장 영향력 확대에 나선다.

제이앤피메디의 토탈 디지털 의료 비즈니스 부스팅 솔루션은 자체 개발해 운영하는 임상시험 솔루션 메이븐 클리니컬 클라우드 솔루션을 기반으로 의약품 및 의료기기 사업화에 대한 전방위적 컨설팅을 제공하는 종합 서비스다. 

제약·바이오 및 의료기기 제품 기획부터, 운영 전략 수립, 인허가, 라이선스 아웃에 이르는 파편화된 모든 사업 영역의 가속화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이엔피메디는 사업 분야를 확대하는 동시에 라이프사이언스 산업의 전 과정에 대응하는 종합 솔루션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조직 역량을 지속해서 강화해 왔다. 실제로 창립 초기부터 임상시험뿐만 아니라, 경영 컨설팅, IT,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 전문가들을 차례로 영입했다. 

이를 기반으로 제이앤피메디는 개별 고객의 니즈에 따라 의약품 및 의료기기 비즈니스 전 영역에 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설계 및 제공한다. ▲제품 개발, 밸리데이션, 임상시험, 상용화 및 사후관리 과정을 모두 포함한 의약품⋅의료기기 개발(CDMO) ▲디지털 기술 기반 토탈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서비스 ▲투자 및 라이선싱 전략 수립 등 조직의 보유 역량이 집대성됐다.

신규 서비스는 임상시험 진입과 의약품 및 의료기기 상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임상 운영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 등 제이앤피메디의 고도화된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컨설팅 전반의 의사결정이 전개되는 만큼, 기업들은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최소화해 업무 효율성 증대 및 비용 절감 효과를 확보할 수 있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 및 노하우를 보유한 전담 팀의 지원을 받아 사업별, 단계별 목표 달성을 위한 가이드를 정립하고 가속하는 것도 가능하다. 파트너십을 토대로 미국, 호주, 유럽 등 해외 CRO 기업 중심으로 펼쳐진 제이앤피메디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다. 최근 제이앤피메디가 선보인 바이오텍과 의료기기 기업에 직접 투자 및 투자사를 매칭하는 사업에 참여해 투자 유치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의료 디지털전환(DX) 및 비즈니스 가속화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집중도 높은 서비스에 대한 시장의 반응도 즉각적이다. 현재, 제이앤피메디는 솔루엠 헬스케어와 함께 추진 중인 센서 기반 암 신속 진단 솔루션 개발 및 사업화 과정에도 신규 서비스를 적용해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제이앤피메디는 올해 초 솔루엠 헬스케어와 암 진단사업 개별 협력 MOU를 체결하고, 임상시험, 의료기기 인허가, 국내외 시장 진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는 중이다. 향후 제이앤피메디는 이번에 선보인 새로운 서비스를 토대로 협력 관계망을 더욱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제이앤피메디 정권호 대표는 “전문가들의 주요한 경험과 기술집약적 솔루션을 바탕으로 확보한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실제적인 사업 과정과 긴밀하게 연결하여, 비즈니스 불확실성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사업 영역을 넓히는 새로운 솔루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신규 서비스를 지속해서 고도화해 나가면서 국내외 의약품 및 의료기기 기업 성장을 촉진하는 최적의 파트너이자 악셀러레이터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은 물론, 업계의 상생 시너지를 창출하여 라이프 사이언스 산업의 혁신적인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바이오타임즈=정민구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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