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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치료, 전문가의 도움으로 적극적인 증상 완화 필요
요실금 치료, 전문가의 도움으로 적극적인 증상 완화 필요
  • 최진주 기자
  • 승인 2023.08.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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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강남 포도여성의원 모형진 대표 원장
도움말=강남 포도여성의원 모형진 대표 원장

[바이오타임즈] 속옷을 축축하게 만드는 찝찝한 현상, 요실금은 일상생활의 상당 부분에서 불편함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소변이 막을 수도 없이 흘러나와 창피한 상황에 처하기도 하는데, 이는 사회적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지 못하게 만들며 자신감과 자존감의 하락을 불러일으킨다.

요실금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소변을 참지 못하거나 유발의 원인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나도 모르게 실금하게 되는 현상이 있다.

이 외에도 화장실에 다녀온 후에도 잔뇨감이 있거나 소변 줄기가 약해지는 등 다양한 증상을 통해 요실금이 발생했음을 알 수 있다.

요실금은 보통 40~50세 전후로 발생할 수 있으며 노화가 진행 중인 사람이라면 방심할 수 없는 증상이다.

출산이나 주변 근육의 약화 등의 노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아주 드물게 20대 이하의 연령층에서도 나타나기 때문에 해당 증상이 심화되기 전 기민하게 파악해 치료해야 한다.

요실금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이를 창피한 질환으로 여기는 것이 보편적이다. 하지만 요실금은 방치한다고 해서 자연적으로 치료될 질환이 아니며 전문가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아 해당 증상을 완화할 수 있어야 한다.

현재는 눈부신 의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요실금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지만, 단순히 비용적인 측면만 고려해서 수술이 진행될 경우 가시적인 효과를 보지 못할 수 있으며 요실금 증상이 재발하거나 부작용의 위험성도 간과할 수 없다.

강남 포도여성의원 모형진 대표 원장은 “요실금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가장 중요시 살펴봐야 할 부분은 바로 수술 비용이 아닌 바로 다양한 사례, 임상 경험을 가진 숙련된 의료진에 의해 수술이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하며, 해부학적 지식이 풍부한 전문의와 함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양한 요실금 치료 방법 중에서도 요실금 레이저 질 성형 수술 방법인 ALR 레이저 수술을 추천해 드리며 해부학적 교정을 통한 수술 방법이기 때문에 영구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면서도 부작용이 적어 안심할 만한 수술이 가능하다”며 “요실금 증상을 개선해 정서적인 행복을 얻고 삶의 질을 상승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바이오타임즈=최진주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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