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7-16 12:50 (화)
각막 손상 줄인 시력교정술, 아마리스레드 투데이 라섹
각막 손상 줄인 시력교정술, 아마리스레드 투데이 라섹
  • 최진주 기자
  • 승인 2023.07.31 16: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움말=강남역 성모 진안과 박진형 대표원장
도움말=강남역 성모 진안과 박진형 대표원장

[바이오타임즈] 최근 젊은 연령층의 근시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아마리스레드를 이용한 투데이 라섹이 시력 교정의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시술은 각막의 굴절 이상을 개선하는 방법 중 하나로, 기존 라섹에서 발전된 형태로서 뛰어난 안정성과 시력 개선 결과를 제공하기 때문에 근시, 난시 등에 의한 시력 저하를 교정하는 수술로 각광받고 있다.

근시 등으로 인한 굴절 이상에 의한 시력 저하는 현대 사회에서 흔한 문제로서, 수많은 사람이 안경이나 콘택트 렌즈 등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올레이저 라섹을 시행하면 각막 손상 등의 걱정 없이 시력 저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투데이 라섹은 시력 교정 수술 중 하나로, 기존의 라섹과는 조금 다른 방법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올레이저 장비인 아마리스레드를 사용해 각막의 굴절력을 개선하는 과정을 모두 레이저로만 수행한다. 눈의 미세한 움직임을 추적해 레이저 교정을 시행하는 고도로 정교한 기술이 적용되어, 최소 직경의 레이저빔으로 각막 상피를 제거 후 실질부를 조사해 굴절 이상을 개선하게 된다. 각막 실질 레이저 조사 과정은 아마리스레드 장비의 높은 정밀도와 안정성을 기반으로 세밀하게 이루어지며, 각 개인의 입체적인 안구 형태에 맞게 맞춤형으로 수행된다.

아마리스레드 투데이 라섹을 이용해 수술받은 환자들은 각막의 레이저 조사 부위가 균일하고 세밀하기 때문에 수술 시행 2~4일 후에 보호렌즈를 제거한 뒤부터 다른 굴절 교정 수술에 비해 월등히 나은 시력 교정 효과를 안정적으로 누릴 수 있다.

올레이저를 사용하는 라섹은 다른 시력 교정 방법과 견주어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첫째, 수술의 전체 과정을 레이저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알코올 및 브러쉬를 사용해 각막 상피를 제거하는 전통적인 라섹 방법에 비해 수술 후 환자가 느끼는 통증이 현저히 감소했으며, 합병증이나 부작용 위험 또한 줄었다.

둘째, 투데이 라섹이라는 명칭대로 수술 후 치유 기간이 2~4일로 굉장히 짧은 편이며, 신속하게 일상 복귀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환자 맞춤형 수술을 실시해 환자의 개별적인 안구 및 굴절 상태에 따른 최선의 시력 결과 제공이 가능하다.

강남역 성모 진안과 박진형 대표 원장은 ”라섹을 고려할 때는 전문적인 의료진의 조언과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술을 받는 환자분들께서는 수술 적합성과 가능한 합병증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지속적인 관리와 주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바이오타임즈=최진주 기자] news@bio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