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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팩토 김성진 대표, 골대사학회 학술대회서 뼈 혁신 신약후보물질 소개
메드팩토 김성진 대표, 골대사학회 학술대회서 뼈 혁신 신약후보물질 소개
  • 정민아 기자
  • 승인 2023.05.22 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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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머티스 관절염, 건선 관절염, 골다공증 등 뼈 질환과 자가면역질환 타깃
파골세포가 다핵화하는 것을 막고 골 분화를 억제하는 기전 지녀
럽에서 독성 실험을 진행 중, PCT(국제특허출원)도 완료
메드팩토 김성진 대표(사진=메드팩토)
메드팩토 김성진 대표(사진=메드팩토)

[바이오타임즈]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 신약 개발기업 메드팩토(대표 김성진)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대한골대사학회 제35차 춘계학술대회에서 뼈 질환 혁신 신약후보물질을 소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골대사학회는 골다공증을 비롯한 근골격계 대사질환 연구와 학술 교류를 통해 의학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 학술연구단체다. 이번 춘계학술대회에는 세계 각국의 근골격계질환 분야 최정상 석학들을 비롯해 국내외 저명한 학계 인사들이 초청돼 총 35개 세션에서 70개의 발표가 진행됐다.

메드팩토 김성진 대표는 ‘뼈세포 생물학에 대한 최신 연구’를 주제로 한 세션에서 메드팩토가 개발 중인 뼈 질환 혁신 신약후보물질 ‘MP2021’의 작용기전과 치료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MP2021은 류머티스 관절염, 건선 관절염, 골다공증 등 뼈 질환과 자가면역질환을 타깃으로 하는 신규 후보물질이다.

인간 뼈의 골수에는 파골세포가 있는데, 파골세포가 분화해 다핵 파골세포가 되면 뼈를 갉아 먹는다. 이는 류마티스 관절염, 골다공증 등 뼈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MP2021은 파골세포가 다핵화하는 것을 막고 골 분화를 억제하는 기전의 신약후보물질이다.

MP2021은 휴미라 등 다른 치료제와 달리 염증이나 파골세포의 성장인자를 억제하는 게 아니라 뼈를 녹이는 다중 파골세포의 형성을 막는 약물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메드팩토는 MP2021에 대해 최근 동물실험을 완료했고, 이를 기반으로 지금 유럽에서 독성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MP2021에 대한 PCT(국제특허 출원)도 완료했다.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 신약 개발기업 메드팩토(대표 김성진)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대한골대사학회 제35차 춘계학술대회에서 뼈 질환 혁신 신약후보물질을 소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골대사학회는 골다공증을 비롯한 근골격계 대사질환 연구와 학술 교류를 통해 의학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 학술연구단체다. 이번 춘계학술대회에는 세계 각국의 근골격계질환 분야 최정상 석학들을 비롯해 국내외 저명한 학계 인사들이 초청돼 총 35개 세션에서 70개의 발표가 진행됐다.

메드팩토 김성진 대표는 ‘뼈세포 생물학에 대한 최신 연구’를 주제로 한 세션에서 메드팩토가 개발 중인 뼈 질환 혁신 신약후보물질 ‘MP2021’의 작용기전과 치료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MP2021은 류머티스 관절염, 건선 관절염, 골다공증 등 뼈 질환과 자가면역질환을 타깃으로 하는 신규 후보물질이다.

인간 뼈의 골수에는 파골세포가 있는데, 파골세포가 분화해 다핵 파골세포가 되면 뼈를 갉아 먹는다. 이는 류마티스 관절염, 골다공증 등 뼈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MP2021은 파골세포가 다핵화하는 것을 막고 골 분화를 억제하는 기전의 신약후보물질이다.

MP2021은 휴미라 등 다른 치료제와 달리 염증이나 파골세포의 성장인자를 억제하는 게 아니라 뼈를 녹이는 다중 파골세포의 형성을 막는 약물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메드팩토는 MP2021에 대해 최근 동물실험을 완료했고, 이를 기반으로 지금 유럽에서 독성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MP2021에 대한 PCT(국제특허 출원)도 완료했다.

[바이오타임즈=정민아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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