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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산모가 심장질환 가지고 있으면, 조산 위험 커진다
[카드뉴스] 산모가 심장질환 가지고 있으면, 조산 위험 커진다
  • 신서경 기자
  • 승인 2023.04.21 17: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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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2021년 사이 국내 출생아 45% 감소, 같은 기간 조산아 비율 1.5배 증가
조산, 영유아∙소아 주요 사망 원인
산모의 심장질환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 및 관리, 조기 출산 예방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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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타임즈] 국내 연구팀이 산모의 심장질환이 조산 출산의 위험인자임을 규명했다. 고대안암병원 산부인과 안기훈 교수팀과 소아청소년과 이주성 교수, AI센터 이광식 교수팀은 아시아인 대상 조산과 산모의 심장질환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 조산 예측 모델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조산은 임신 20주에서 37주 사이 발생하는 분만이다. 37주를 다 채우지 못하고 출생한 신생아의 경우 사망률과 이환율이 높아질 수 있으며 행동장애, 뇌성마비, 자폐증, 천식 등 여러 합병증을 가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해외 각국에서도 조산을 예방하기 위한 많은 연구가 진행 중으로, 그중 산모의 심장질환이 조산과 관계가 있을 것이라는 연구가 서구에서는 보고된 바 있지만, 아시아인에 대한 연구는 이번이 최초다. 

[바이오타임즈=신서경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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