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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테라젠바이오, 유전자 검사 키트 ‘닥터진’ 출시
GC녹십자웰빙-테라젠바이오, 유전자 검사 키트 ‘닥터진’ 출시
  • 정민아 기자
  • 승인 2021.10.01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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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11종 및 일반질환 9종 진단 가능
질환에 대한 평생 유병률, 위험도, 유전자형 등 유전자 분석 결과 확인 가능

[바이오타임즈]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회사 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과 유전체 전문 기업 테라젠바이오가 유전자 검사 키트 ‘닥터진(Dr.Gene)’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병·의원 전용 유전자 검사 솔루션이다. 한 번의 검사로 가장 수요가 높은 주요 암과 총 20종의 질환(주요 암 11종과 일반 질환 9종)을 진단할 수 있다. 복잡한 과정 없이 간단하게 사용자의 구강상피세포 검체를 채취해 결과 확인이 가능하며, 사용자는 이 솔루션을 통해 질환에 대한 평생 유병률, 위험도, 유전자형 등 자세한 유전자 분석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대량 유전자형 분석(High-throughput SNP Genotyping)’ 시스템을 활용해 다양한 유전자 변이를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이번 파트너십에 참여한 테라젠바이오는 개인 유전체 분석 서비스 ‘헬로진’을 2010년 아시아 최초로 런칭하여 현재까지 국내 주요 대학병원 및 검진센터에 공급하고 있다.

한편, GC녹십자웰빙은 병·의원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피엔티(Dr.PNT)’를 통해 병원에 내원한 소비자가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검사를 거쳐 부족한 영양소를 파악하고 더 적합한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바이오타임즈=정민아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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