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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개원의 대상 ‘AI 활용한 골 연령 평가’ 주제로 웨비나 진행
뷰노, 개원의 대상 ‘AI 활용한 골 연령 평가’ 주제로 웨비나 진행
  • 정민구 기자
  • 승인 2021.07.27 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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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웹심포지엄 플랫폼 ‘뷰노 아카데미’ 첫 선
인공지능 기반 임상 의사결정에 대한 양질의 콘텐츠 제공 예정
(사진=뷰노)
(사진=뷰노)

[바이오타임즈]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뷰노가 오는 29일 인공지능을 활용한 골 연령 평가를 주제로 뷰노메드 본에이지™(VUNO Med®-BoneAge™) 웨비나(웹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개원의를 대상으로 두정이진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인규 원장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골 연령 평가’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최근 소아청소년기 성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개원의를 중심으로 시행 건수가 늘고 있는 골 연령 검사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인 뷰노메드 본에이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활용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7월 29일 오후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뷰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웹 심포지엄 플랫폼 뷰노 아카데미(VUNO ACADEMY)에서 간단한 회원가입 후 사전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 후에는 해당 플랫폼에서 다시 보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골 연령 검사는 주로 소아청소년기의 정상적인 성장 여부 판단을 위해 수골(손 뼈) 또는 주관절(팔꿈치 뼈)의 엑스레이 영상 분석을 통해 이루어진다. 뷰노메드 본에이지™는 인공지능이 수골 엑스레이를 분석해 높은 정확도의 골 연령 판독 결과를 제시하는 솔루션이다. 미국영상의학회지 AJR에 게재된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해당 솔루션이 제시하는 3가지 골 연령 판독 값과 전문의들이 판독한 결과와의 일치도가 93.5%에 달했고, 판독 시간은 최대 40% 감소했다. 이에 따라 의료진이 환자의 엑스레이 영상과 표준 자료를 일일이 비교해야 했던 과거의 골 연령 평가 방법을 혁신해, 판독 효율을 대폭 향상하고 의료진의 숙련도와 관계없이 일관성 있는 판독 결과를 제시한다. 또 해당 솔루션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예측 성장 키 등 환자에게 유용한 성장 정보를 담은 리포트를 제공해 의료진과 환자의 만족도를 높인다.

김현준 뷰노 대표는 “뷰노메드 본에이지™는 기존 골 연령 평가법을 혁신한 솔루션으로, 출시 이후 의료 현장에서의 지속적인 피드백 반영과 다양한 임상 연구 진행 등으로 제품의 완성도가 높아 의료진들의 평가가 좋다”라며 “새롭게 구축한 웹 심포지엄 플랫폼 ‘뷰노 아카데미’를 통해 의료진들에게 인공지능 기반 임상 의사결정에 대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오타임즈=정민구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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