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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삼성서울병원·아임뉴런과 3자 신약개발 협력
유한양행, 삼성서울병원·아임뉴런과 3자 신약개발 협력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1.02.0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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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타임즈]유한양행이 국내 의료기관, 바이오벤처와 손 잡고 희귀 난치질환 신약개발 연구에 나선다.

유한양행은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 아임뉴런바이오사이언스와 신개념 치료기술 및 혁신 신약개발 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력의 목표는 Δ뇌질환, 유전자질환, 암 등 난치질환의 환자 맞춤형 정밀의학 관련 의료 및 보건학술·기술정보 교류 Δ신개념 치료기술을 통한 과제발굴 및 공동연구 Δ혁신신약 공동개발 상호협력이다.

유한양행과 아임뉴런은 신약후보물질을 발굴한다. 삼성서울병원은 이러한 신약물질의 중개인상연구와 신개념 치료기술 개발에 협력한다.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은 "뇌질환 등 난치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해서는 제약, 바이오텍, 병원의 유기적 협력이 필요하다"며 "보다 효율적으로 치료제를 개발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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